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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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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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胞文學’ 창간호 出刊
- 10913
- 정치
- 10925
2013.06.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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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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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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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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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 서울에서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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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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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2013.04.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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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 맞춤형정책 출범 예정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4.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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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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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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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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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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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 10913
-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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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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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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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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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胞文學’ 창간호 出刊
장차, 60만 재한동포들의 문화의식을 대표하고 선도해 나갈 재한동포문인협회(회장 이동렬)의 동인지 ‘同胞文學’ 창간호(466페이지)가 마침내 6월7일에 ‘도서출판 예지’에서 발간 됐다. 同胞文學 창간호에는 재외동포 관련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새누리당 원유철 국회의원과 민주당 김성곤의원을 비롯해 韓R...-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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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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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동포투데이] 6월 4일 저녁 8시 40분 CCTV-15음악방송 채널에서 주최한 전국 소수민족 가수왕 선발 경연이 방송되었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32세)가 뜨거운 열연으로 조선족 가수왕으로 월계관을 썼다. 올 3월 말부터 전국 각 소수민족 지역...-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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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월간 '종교와 평화' 기고글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홍정우 2월 말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어린이에서부터 초로의 아주머니들까지 한데 어울려 풍류를 즐긴다. 핏줄이 어디 가나. 북치고 춤추는 몸짓이 우리네 모습 그대로였다. 청년들은 휘...-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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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한국인권신문] 제6회 세계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World in Seoul, Seoul in World”)가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서로 다른 문화의 존중과 통합이 공존하는 글로벌시대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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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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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 서울에서
[동포투데이] 26일(일) 한국 서울 왕십리역광장에서 중국·케니아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가 열렸다.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였으나 날씨관계로 연기돼 왕십리역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됐다. 중국커뮤니티인 《중국조선족대모임》과 스리랑카를 비...-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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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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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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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지난 4월 구로구청 다문화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가 최종면접에서 낙방했다. 원서지원을 도왔던 주위 지인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기 그지없다. 그 중에는 현직 공무원도 있다. 처음에는 채용결과에 납득이 가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가. 초심으로 가서 채용 안내를 살펴보고 또 봤다. 채용분야의 직...2013.04.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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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 맞춤형정책 출범 예정
한국 서울에 사는 중국인은 전체 외국인의 70%를 넘었으며 이중 대부분은 조선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해당 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중 중국인 국적자가 가장 많았는데 조선족이 60%를 차지했다.그러나 조선족에 맞춘 합당한 정책이 없는데다가 다른 외국인집단과 다른 특...-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4.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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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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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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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5.1절만 되면 도로에서 장미꽃을 단 고급결혼차행렬을 곳곳에서 볼수 있다. 80후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면서 5.1절이나 국경절 등 법정휴일에는 하루가 멀다하게 친구, 동창생, 직장동료의 결혼초청장이 날아든다.그런데 결혼초청장을 받았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머뭇거릴수밖에 없는게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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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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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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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한국인권신문] 11일(목)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구로출장소(소장 이광종)는 사회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의료선교 단체인 (사)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는 1995년 저소득층의 의료 진료봉사를 시작으로 ...- 10913
-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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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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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학생봉사센터 헬스클럽에서 찍은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의 첫 촬영장면입니다. 단편영...- 10920
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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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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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胞文學’ 창간호 出刊
장차, 60만 재한동포들의 문화의식을 대표하고 선도해 나갈 재한동포문인협회(회장 이동렬)의 동인지 ‘同胞文學’ 창간호(466페이지)가 마침내 6월7일에 ‘도서출판 예지’에서 발간 됐다. 同胞文學 창간호에는 재외동포 관련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새누리당 원유철 국회의원과 민주당 김성곤의원을 비롯해 韓‧中‧日 3국 저명인사들의 축사가 실렸으며, 韓‧中‧日‧美 등 나라 동포 작가들과...- 10913
- 정치
- 10925
2013.06.08 14:22
- 10913
- 정치
- 10925
2013.06.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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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동포투데이] 6월 4일 저녁 8시 40분 CCTV-15음악방송 채널에서 주최한 전국 소수민족 가수왕 선발 경연이 방송되었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32세)가 뜨거운 열연으로 조선족 가수왕으로 월계관을 썼다. 올 3월 말부터 전국 각 소수민족 지역에서 몽골족, 장족, 위 글 쪽, 회족, 조선족, 이족, 쫭족 7개 민족별로 등록과 함께 예선을 치러 각기 20명...- 10920
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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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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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시아의 평화를 꿈꾼다 월간 '종교와 평화' 기고글한국오픈스페이스연구소 홍정우 2월 말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어린이에서부터 초로의 아주머니들까지 한데 어울려 풍류를 즐긴다. 핏줄이 어디 가나. 북치고 춤추는 몸짓이 우리네 모습 그대로였다. 청년들은 휘몰이 장단에 맞추어 북을 두드린다. 모란봉가무단원들은 한국의 천안에서 온 최명옥선생의 지도로 흥부와 ...- 10913
- 정치
2013.06.05 13:38
- 10913
- 정치
2013.06.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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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한국인권신문] 제6회 세계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World in Seoul, Seoul in World”)가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서로 다른 문화의 존중과 통합이 공존하는 글로벌시대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커뮤니티 회원,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거주 중국· 케냐·스리랑카의 대표 커뮤니...-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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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 서울에서
[동포투데이] 26일(일) 한국 서울 왕십리역광장에서 중국·케니아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가 열렸다.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였으나 날씨관계로 연기돼 왕십리역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됐다. 중국커뮤니티인 《중국조선족대모임》과 스리랑카를 비롯해 다국적 결혼이주녀성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톡투미》와 《케니아대사관》이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10913
- 정치
- 10925
2013.05.30 16:50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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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으로 한국에 정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조선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사...- 10913
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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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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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지난 4월 구로구청 다문화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가 최종면접에서 낙방했다. 원서지원을 도왔던 주위 지인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기 그지없다. 그 중에는 현직 공무원도 있다. 처음에는 채용결과에 납득이 가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가. 초심으로 가서 채용 안내를 살펴보고 또 봤다. 채용분야의 직무내용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상담,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문화정책 관련 자료 수집 ...2013.04.29 20:46
2013.04.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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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 맞춤형정책 출범 예정
한국 서울에 사는 중국인은 전체 외국인의 70%를 넘었으며 이중 대부분은 조선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해당 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중 중국인 국적자가 가장 많았는데 조선족이 60%를 차지했다.그러나 조선족에 맞춘 합당한 정책이 없는데다가 다른 외국인집단과 다른 특성을 갖고있는 현실이다.이에 한국 서울시는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조선족에 대한 맞춤형정책을 수립하기 위...-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4.29 11:11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4.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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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찾아서 등산운동을 즐기곤 하였다, 봄과 여름 가을이면 산나물도 뜯어오고 눈덮인 겨울철이면 시골에 계시...2013.04.25 21:41
2013.04.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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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지난 세기 9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정착해 살고있는 1만여명의 조선족들과 이들과 공생관계가 있는 한국주...-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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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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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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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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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5.1절만 되면 도로에서 장미꽃을 단 고급결혼차행렬을 곳곳에서 볼수 있다. 80후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면서 5.1절이나 국경절 등 법정휴일에는 하루가 멀다하게 친구, 동창생, 직장동료의 결혼초청장이 날아든다.그런데 결혼초청장을 받았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머뭇거릴수밖에 없는게 우리 젊은세대들의 현실이다. 기자는 이 문제를 갖고 20~30대 젊은이들을 인터뷰하였다. 조사결과 축의금부...-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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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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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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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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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들은 왜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퇴사할 생각 할까?
일반적으로 중국동포들의 관리에 문제가 있는 한국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다고 본다. 1. 중국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 동포들은 쉽게 구할수 있고, 또 구인광고를 내거나 교포전문 소개소를 찾아 구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중국동포들을 구인하여 일을 시켜보고 쓸만하면 남기고 필요 없으면 내보내면 되지 하는 생각, 또는 동포들의 압장에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여...2013.04.12 18:23
2013.04.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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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 사회봉사를 위한 MOU체결
[한국인권신문] 11일(목) 사단법인 누가선교회(이사장 김성만)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외국인인권보호법률위원회구로출장소(소장 이광종)는 사회봉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의료선교 단체인 (사)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는 1995년 저소득층의 의료 진료봉사를 시작으로 2005년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멀리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선교활동과 ...- 10913
-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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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3.04.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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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지난 세기 9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정착해 살고있는 1만여명의 조선족들과 이들과 공생관계가 있는 한국...-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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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3
2013.04.11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