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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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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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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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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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 10920
2013.10.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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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 10920
2013.09.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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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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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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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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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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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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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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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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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2012.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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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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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포비아' 확산...공존의 길 찾자
2012.08.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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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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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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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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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 10920
2013.10.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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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 10920
2013.09.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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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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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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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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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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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조선족은 중국동포이다. 한민족의 이름으로 조선족은 사실상 우리의 동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에 대한 국내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남분분단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국내 이미지가 적대적이듯, 어쩔 수 없는 이념전쟁, 식민지의 잔해가 남아있어서일 것이다. 허을진 조선족대모임 커뮤니티 회장으로 인...-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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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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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코리안드림”이란 후진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면 떼돈을 벌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몽환경에 도취된 상태를 이르는 90년대 초반의 신조어이다. 이 말은 전쟁 직후의 한국인들이 미국이 대몽을 이룰 땅이라며 네오내오없이 도미(渡美)를 시도하던 <아메리칸드림>의 파생어라는 설이 근리(近理)일 것으로 본다.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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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근간 독도문제를 두고 한,일간에 갈등을 빚어오다가 “위안부”책임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시야비야가 격해지고 요즘 다시 독도문제로 소위 “동맹국”사이가 껄끄러워지고 있는것같다. 수많은 양을 잡아먹었고 지금도 잡아먹고싶어 혀를 나불거리는 승냥이와 양의 동맹이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가? 이에 앞서 2009년에도 독...2012.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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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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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포비아' 확산...공존의 길 찾자
[앵커멘트]'차오포비아'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우위엔춘 사건' 등이 사회적 충격을 주면서 나타난 중국동포 혐오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선량한 중국동포들까지 잠재적인 범죄자로 몰리고 있어, 인식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이종원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범인은 중국동포다."최근 의정부역에서 일어난 '흉기 ...2012.08.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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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쓰레기를 자기가 소지하고 행사장도 말끔하게 정리하는 성숙함을 여실하게 보여 주었다. 필자는 참가자들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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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살았었다. 나의 머릿속엔 이모가 그때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를 둘처업고는 밖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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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나온 그날부터 기쁨대신에 근심만 태산같이 쌓여갔다. 거의 혼자 몸으로 키운 일곱 살 난 아들애를 맡길만한...-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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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비즈니스 세계로 돌아왔다. 올 1월 한국 유명 여배우이자 여자친구인 김태희 씨를 만나기 위해 탈영한일로 ...- 10920
2013.10.09 16:18
- 10920
2013.10.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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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을 열창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이 드라마에는 연기파 배우들인 왕반(王斑), 당국강(唐国强), 손손(&...- 10920
2013.09.17 17:40
- 10920
2013.09.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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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량켠에 띄염띄염 늪이 보일뿐 인가의 존재가 의심될즈음 길 량켠에 누군가 가지런히 심어놓은 코스모스들...-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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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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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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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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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흔적을 남기며 유구한 세월을 이어왔다. 신라 29대 태종 무열왕(김춘추)은 삼한 일통(三韓 一統)의 꿈...2013.06.16 20:29
2013.06.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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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조선족은 중국동포이다. 한민족의 이름으로 조선족은 사실상 우리의 동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에 대한 국내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남분분단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국내 이미지가 적대적이듯, 어쩔 수 없는 이념전쟁, 식민지의 잔해가 남아있어서일 것이다. 허을진 조선족대모임 커뮤니티 회장으로 인해 최근 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모음집이 출판됐다. 출판기념회에서 조선족들은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서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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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3.01.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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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 1910년대 쪽박차고 중국에 이주했지만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잊지 못한채 한국 뉴스를 즐겨 듣고 한국에 ...2012.12.17 16:29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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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코리안드림”이란 후진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면 떼돈을 벌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몽환경에 도취된 상태를 이르는 90년대 초반의 신조어이다. 이 말은 전쟁 직후의 한국인들이 미국이 대몽을 이룰 땅이라며 네오내오없이 도미(渡美)를 시도하던 <아메리칸드림>의 파생어라는 설이 근리(近理)일 것으로 본다. 1992년8월의 중한 수교는 조선족 사회의 중대한 전환이었다.두 나라 국경의 장벽에 구멍이 뚫리고 래왕의 ...2012.11.24 19:33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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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빈고증인가? 아니면…
근간 독도문제를 두고 한,일간에 갈등을 빚어오다가 “위안부”책임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시야비야가 격해지고 요즘 다시 독도문제로 소위 “동맹국”사이가 껄끄러워지고 있는것같다. 수많은 양을 잡아먹었고 지금도 잡아먹고싶어 혀를 나불거리는 승냥이와 양의 동맹이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가? 이에 앞서 2009년에도 독도문제로 한국언론매체가 한동안 끓었다. 그때 이런 기사보도가 있었더랬다.《 외교부 대변인 명의 논평 발...2012.10.09 21:28
2012.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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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놓고 서로 뒤질세라 떠들어댄다. “조선집에서 한국양말으 팜다 한국 양말으! 십원에 세켤렘다.십원에 ...2012.10.05 12:52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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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포비아' 확산...공존의 길 찾자
[앵커멘트]'차오포비아'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우위엔춘 사건' 등이 사회적 충격을 주면서 나타난 중국동포 혐오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선량한 중국동포들까지 잠재적인 범죄자로 몰리고 있어, 인식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이종원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범인은 중국동포다."최근 의정부역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 사건'의 범인이 중국동포라며 인터넷에 올라온 글입니다.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고, 경찰이 직접 나서 ...2012.08.24 16:52
2012.08.24 1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