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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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변팀 선수 박성 차 도둑에 봉변
- 스포츠
- 10939
2012.10.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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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훈춘 권하, 중조 신 대교 선다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2.10.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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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적선수규정에 연변팀 北선수 영입 타산
- 스포츠
- 10938
2012.10.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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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3대2로 중경팀 타승
- 스포츠
- 10938
2012.10.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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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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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 연예·방송
- 10931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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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2대1로 북경리공팀에 “진땀승”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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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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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팀의 골수팬으로 살아간다는 건…
- 스포츠
- 10938
2012.09.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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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 뉴스홈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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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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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는 생존경쟁 돌입
- 스포츠
- 10938
2012.09.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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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0대1로 성도셀틱팀에 분패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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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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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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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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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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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변팀 선수 박성 차 도둑에 봉변
중국프로축구 슈퍼리그 북경국안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있는 전 연변팀의 조선족선수 박성이 차 도둑에 봉변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야 알려졌다. 지난 8일, 박성은 시나넷에 설치한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7일) 승용차강도가 차 유리를 부순 뒤 나의 가방을 가져갔다. 지금 도둑의 심정이 어떤지 모르겠다. ...- 스포츠
- 10939
2012.10.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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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훈춘 권하, 중조 신 대교 선다
▲ 사진설명: 1937년에 건설돼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권하-원정과경대교.훈춘시교통국운수국에 따르면 중국 훈춘과 조선 원정리를 잇는 권하-원정(圈河—元汀) 새 대교 설계탐사작업이 이미 가동됐는바 새해 연초부터 정식 착공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권하-원정과경대교(跨境大...-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2.10.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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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적선수규정에 연변팀 北선수 영입 타산
중국축구협회가 내년시즌부터 새 외적선수 영입규정을 실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연변팀이 조선선수 영입에 타산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중국축구협회는 2012중국프로축구 갑급리그에서 매 팀은 4명의 외적선수(이 가운데 1명은 반드시 아시아지역의 선수여야 함)를 영입할 수 있지만 한번 경기에서 최고로...- 스포츠
- 10938
2012.10.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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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3대2로 중경팀 타승
오늘 오후, 중국갑급리그 제28륜경기에서 연변팀은 홈장에서 3대2로 통쾌하게 중경력범팀을 타승하였습니다. 경기초반부터 두팀은 중앙지역에 대한 쟁탈전을 벌렸습니다. 전반전 경기에서 연변팀은 일정한 우세를 보였으나 꼴을 성사시키지 못하였으며 중경력...- 스포츠
- 10938
2012.10.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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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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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 연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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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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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2대1로 북경리공팀에 “진땀승”
—연변팀 2대1로 북경리공팀에 “진땀승”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은 22일 룡정 해란강경기장에서 열린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륜 경기에서 허파의 선제꼴과 리공팀 한광휘의 자책꼴에 힘입어 상대를 2대1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는 초반부터 중원싸움이 치렬해지며 어렵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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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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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팀의 골수팬으로 살아간다는 건…
무어라? 나를 취재하겠다고? 허허, 제멋에 구경을 왔는데 취재는 무슨… 내 나이 얼만가고? 여든이라우. 32년도 잰내비(원숭이)띠니까. 몸이 괜찮은가고? 크크, 내 이렇게 다리가 부실해도 연변대(팀) 안방경기(홈장경기)는 하나도 빼놓지 않았다우. 제발로 걸어서 말이우. 집이 체육장과 가깝고 또 우리같은 로인네들...- 스포츠
- 10938
2012.09.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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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 뉴스홈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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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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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는 생존경쟁 돌입
□ 리영수 피할수 없는 생존경쟁이 시작됐다. 대 성도셀틱전을 0대1 패배로 마친 김광주감독대행이 “매 경기를 강급보위전 같은 각오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만큼 갈길이 바쁘다. 올시즌 최하위 두개 팀이 강등된다. 현재 연변팀은 15위 팀과 승점 3점 차이로 언제든지 희비가 엇...-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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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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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0대1로 성도셀틱팀에 분패
—연변팀 0대1로 성도셀틱팀에 분패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이 15일 오후 3시 30분 성도 쌍류기지 스포츠쎈터에서 열린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5륜 경기에서 전반전 39분경 성도셀틱팀 왕개선수에게 결승꼴을 내주며 0대1 분패를 당했다. 이날 승리로 성도셀틱팀은 승점 34점으로 8위권에 진입, 강...- 스포츠
- 10938
2012.09.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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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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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남에게 맡기고 한국가서 거의 십년세월을 지우고 오니 옛집이 얼마나 많이 망가져 버렸는지 맘놓고 발들여 놓을 자리도 없을 지경이 되였다. 남편과 둘이서 어렵던 세월에 오순도순 세아이들을 키우면서 꿈도 많았던 내 보금자리, 비록 초라하게 붉은 기와를 얹은 옛스런 단층 벽돌집이지만 늘 윤기가 돌던 내집! 쇠줄로...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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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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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변팀 선수 박성 차 도둑에 봉변
중국프로축구 슈퍼리그 북경국안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있는 전 연변팀의 조선족선수 박성이 차 도둑에 봉변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야 알려졌다. 지난 8일, 박성은 시나넷에 설치한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7일) 승용차강도가 차 유리를 부순 뒤 나의 가방을 가져갔다. 지금 도둑의 심정이 어떤지 모르겠다. 하하! 아무튼 내 심정은 아주 좋다. 왜냐하면 ‘재산을 잃어버리면 화를 면한다(破财免灾-한국말...- 스포츠
- 10939
2012.10.15 11:10
- 스포츠
- 10939
2012.10.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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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훈춘 권하, 중조 신 대교 선다
▲ 사진설명: 1937년에 건설돼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권하-원정과경대교.훈춘시교통국운수국에 따르면 중국 훈춘과 조선 원정리를 잇는 권하-원정(圈河—元汀) 새 대교 설계탐사작업이 이미 가동됐는바 새해 연초부터 정식 착공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권하-원정과경대교(跨境大桥)는 지난 1937년에 건설됐다. 최근 년간 이 지역 중조 양국이 본격적으로 변경무역에 올인하면서 매일...-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2.10.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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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 아시아
2012.10.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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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적선수규정에 연변팀 北선수 영입 타산
중국축구협회가 내년시즌부터 새 외적선수 영입규정을 실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연변팀이 조선선수 영입에 타산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중국축구협회는 2012중국프로축구 갑급리그에서 매 팀은 4명의 외적선수(이 가운데 1명은 반드시 아시아지역의 선수여야 함)를 영입할 수 있지만 한번 경기에서 최고로 3명의 외적선수만 출전시킬 수 있다고 했던 규정을 2013년 시즌부터 3명의 외적선수만 영입할 수 있도록 ...- 스포츠
- 10938
2012.10.12 23:26
- 스포츠
- 10938
2012.10.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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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3대2로 중경팀 타승
오늘 오후, 중국갑급리그 제28륜경기에서 연변팀은 홈장에서 3대2로 통쾌하게 중경력범팀을 타승하였습니다. 경기초반부터 두팀은 중앙지역에 대한 쟁탈전을 벌렸습니다. 전반전 경기에서 연변팀은 일정한 우세를 보였으나 꼴을 성사시키지 못하였으며 중경력범팀도 좋은 슈팅기회를 가지지 못하였습니다. 후반전에 들어서서 두팀은 모두 공격을 강화하였습니다. 결...- 스포츠
- 10938
2012.10.08 08:43
- 스포츠
- 10938
2012.10.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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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놓고 서로 뒤질세라 떠들어댄다. “조선집에서 한국양말으 팜다 한국 양말으! 십원에 세켤렘다.십원에 ...2012.10.05 12:52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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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급으로는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연변에서 출품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 연예·방송
- 10931
2012.09.29 19:02
- 연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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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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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2대1로 북경리공팀에 “진땀승”
—연변팀 2대1로 북경리공팀에 “진땀승”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은 22일 룡정 해란강경기장에서 열린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륜 경기에서 허파의 선제꼴과 리공팀 한광휘의 자책꼴에 힘입어 상대를 2대1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는 초반부터 중원싸움이 치렬해지며 어렵사리 진행됐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량팀은 선제꼴 사냥에 열을 올렸다. 연변팀은 간결한 패스워크를 통해 경...- 스포츠
- 10938
2012.09.24 18:09
- 스포츠
- 10938
2012.09.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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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팀의 골수팬으로 살아간다는 건…
무어라? 나를 취재하겠다고? 허허, 제멋에 구경을 왔는데 취재는 무슨… 내 나이 얼만가고? 여든이라우. 32년도 잰내비(원숭이)띠니까. 몸이 괜찮은가고? 크크, 내 이렇게 다리가 부실해도 연변대(팀) 안방경기(홈장경기)는 하나도 빼놓지 않았다우. 제발로 걸어서 말이우. 집이 체육장과 가깝고 또 우리같은 로인네들은 공짜구경을 시켜주니 가만 있을수가 없지.별나게 올해는 안방경기도 련달아 일곱번씩이나 있어가지고 토...- 스포츠
- 10938
2012.09.21 12:06
- 스포츠
- 10938
2012.09.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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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점심시간이 지난 후였기에 우리는 잠시나마 대화를 할 수 있는 여우가 있었다. 초면이지만 외지에 나와 고...- 뉴스홈
- 정치
2012.09.18 08:42
- 뉴스홈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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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어져 가고 저의 마음은 날듯이 개운하고 감개무량하기만 하였다.아~~ 사람들의 위대한 발명이 이 세상을 아...2012.09.17 19:46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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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는 생존경쟁 돌입
□ 리영수 피할수 없는 생존경쟁이 시작됐다. 대 성도셀틱전을 0대1 패배로 마친 김광주감독대행이 “매 경기를 강급보위전 같은 각오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만큼 갈길이 바쁘다. 올시즌 최하위 두개 팀이 강등된다. 현재 연변팀은 15위 팀과 승점 3점 차이로 언제든지 희비가 엇갈릴수 있다. 팀 매각, 을급리그 전전 등 아픈 력사가 있는 연변팀이여서 생존을 위한 부담이 더욱 크다. ...- 스포츠
- 10938
2012.09.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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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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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0대1로 성도셀틱팀에 분패
—연변팀 0대1로 성도셀틱팀에 분패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이 15일 오후 3시 30분 성도 쌍류기지 스포츠쎈터에서 열린 2012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5륜 경기에서 전반전 39분경 성도셀틱팀 왕개선수에게 결승꼴을 내주며 0대1 분패를 당했다. 이날 승리로 성도셀틱팀은 승점 34점으로 8위권에 진입, 강급권에서 완전히 해탈됐다. 반면 연변팀은 강급권 수렁에 깊숙이 빠져들게 되였다. 경기초반부터 량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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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12:29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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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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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에 탈북자들과, 교포들을 망라한 외국인 백만까지… 실로 골치아프지 않을수가 없으리라. 더구나 외국인 백만...2012.09.16 18:41
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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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남에게 맡기고 한국가서 거의 십년세월을 지우고 오니 옛집이 얼마나 많이 망가져 버렸는지 맘놓고 발들여 놓을 자리도 없을 지경이 되였다. 남편과 둘이서 어렵던 세월에 오순도순 세아이들을 키우면서 꿈도 많았던 내 보금자리, 비록 초라하게 붉은 기와를 얹은 옛스런 단층 벽돌집이지만 늘 윤기가 돌던 내집! 쇠줄로 엮은 넓고 예쁜 초롱에 닭, 오리,게사니 키워서 고기먹고 알먹고 담장을 의지해서 벽돌로 아담한 개집을 ...2012.09.13 11:23
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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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도시 면모를 바꾸고 있다. 원래는 연길시내의 광고판을 모두 조선어와 한어로 표기하도록 되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