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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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퇴치 후 국제사회 돕고 있는 중국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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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CIS지역 한국어교사 온라인 연수 개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7.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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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퇴치 후 국제사회 돕고 있는 중국②
‘영원히 가지 않는 팀’ 만든다 아프리카의 토고, 상투메 프린시페로부터 오세아니아 파푸아뉴기니에 이르기까지 말라리아 퇴치 프로그램인 ‘중국 방안’을 활용한 참가국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중국은 의료약품의 배달과 병원과 말라리아 퇴치센터의 건립은 물론 의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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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CIS지역 한국어교사 온라인 연수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고려인 한국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6일부터 5주간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3개국 36명의 한글학교 교사 및 현지 학교 한국어 교사가 참가한다. 또한 정규 연수생 외에 청강생 28명을 선발하여 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7.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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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퇴치 후 국제사회 돕고 있는 중국②
‘영원히 가지 않는 팀’ 만든다 아프리카의 토고, 상투메 프린시페로부터 오세아니아 파푸아뉴기니에 이르기까지 말라리아 퇴치 프로그램인 ‘중국 방안’을 활용한 참가국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중국은 의료약품의 배달과 병원과 말라리아 퇴치센터의 건립은 물론 의료진과 과학기술자를 대거 배출해 ‘영원히 가지 않는 팀’을 만들고 있다. 2017년 중국 광둥(...-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1.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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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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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CIS지역 한국어교사 온라인 연수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고려인 한국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26일부터 5주간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3개국 36명의 한글학교 교사 및 현지 학교 한국어 교사가 참가한다. 또한 정규 연수생 외에 청강생 28명을 선발하여 연수 기회를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26일 온라인 개회식을 시작으로 연수를 시작했으며, 5주 동안 수준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7.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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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