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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메르켈 獨 총리와 중-독 청소년 축구경기 관람

  • 화영 기자
  • 입력 2017.07.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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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7월 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중-독 청소년 축구 친선전을 관전했다. 사진은 시진핑 주석 및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메르켈 총리와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G20 정상회의 참석차 베를린을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메르켈 독일총리와 함께 중국-독일 청소년축구친선경기를 관람했다.

메르켈 독일 총리가 체육장에 나와 시진핑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했고 함께 "중-독 캠퍼스축구협력"사진전을 관람했다.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메르켈 총리는 축구장 중앙에 나가 양국 꼬마 축구 선수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시 주석은 꼬마 축구 선수들에게 여러분은 중국과 독일 축구 사업 발전의 희망이며 양국의 친선 협력 사업의 후계자라고 말했다.
 
그는 꼬마 축구 선수들에게 단결 진취 정신을 발양하고 축구 기교에 대해 학습하고 교류하며 좋은 친구,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했다.
 
2.jpg▲ 7월 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중-독 청소년 축구 친선전을 관전했다. 사진은 시진핑 주석 및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메르켈 총리와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
 
이어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메르켈 총리와 함께 양국 청소년축구친선경기를 관람했다.
 
시 주석은 양국 축구협력은 현재 심도있게 추진되고 있다며 축구 수준을 제고시키는 것은 체계적인 공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측은 독일측과 함께 축구 영역의 전방위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양국의 공동의 노력하에 중국과 독일 축구 협력은 기필코 더 풍성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3.jpg▲ 7월 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중-독 청소년 축구 친선전을 관전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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