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부덕, 안산 FC와 연습경기 0-0 무승부

  • 화영 기자
  • 입력 2017.02.06 11: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6426064_766539780175176_2147021340284490827_n.jpg▲ 사진 : 안산 그리너스 FC 페이스북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이 5일, 경남 남해 전지훈련 안산 그리너스 FC와 연습경기에서 0-0 무승부를 냈다. 연습 경기는 30분씩 3번의 미니게임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습경기에는 연변은 구즈믹스, 오영춘, 지충국 등 선수들이 선후로 경기에 나섰다. 연변은 이번 동계훈련에서 아직도 골을 내지 못하였지만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패배하지 않은 연습경기를 보여주었다.

16508666_766539793508508_6227917323531348565_n.jpg▲ 사진 : 안산 그리너스 FC 페이스북

안산 그리너스 FC는 올해 새로 성립된 팀으로서 한국 2부리그에 소속되었다. 연변부덕은 8일 오후 2시 30분 남해에서 k리그 상주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부덕, 안산 FC와 연습경기 0-0 무승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