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첫 홈장경기서 0:1로 패

  • 기자
  • 입력 2012.05.06 09: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시작부터 연변팀은 홈장 우세를 살려 공격축구를 펼쳤습니다.
쿠리바리를 핵심으로 지충국, 최인, 리훈 등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연변팀 하프진은 속도와 돌파능력으로 대방 수비진을 괴롭히며 여러차례의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모두 꼴로 련결되지 못했습니다.
전반전 방어반격전술로 연변팀 공격에 맞선 무한줘르팀은 겨우 2~3번의 공격을 조직했지만 모두 위험적인 슛으로 연변팀 수비진에 경고를 주었습니다.
후반전 20분경 연변팀은 절호의 득점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백승호선수가 대방 좌측을 파고들며 날린 패스가 대방 수비수 손에 맞으며 페널티킥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11번 홍진섭은 기회를 꼴로 련결시키지 못했습니다.
5분뒤 무한줘르는 연변팀 금지구역부근에서 얻은 프리킥기회를 리용해 꼴문을 가르며 1대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연변팀은 선수교체를 통해 대거 진공에 나섰지만 더 이상 득점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홈장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오는 5월12일 연변팀은 성도팀과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오늘 오후 룡정시해란강경기장에서 펼쳐진 전국축구갑급련맹전 제8륜경기에서 연변팀은 무한줘르팀에게 0대1로 패했습니다.

사진/글:연변방송 원홍범/강준학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첫 홈장경기서 0:1로 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