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카자흐스탄서 매춘업소를 가라오케로 위장해 운영하다 적발.
[동포투데이] 한국인이 카자흐스탄 시내에서 독립 건물에 매춘업소를 차리고 가라오케처럼 위장해 운영하다 적발됐다고 알마타 내무부 공보처가 전했다.
러시아 관영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47세의 이 한국인은 알마타 시내에 위치한 한 건물을 임대해 가라오케로 위장해 매춘 업소를 운영해오다 덜미가 잡혔다. 이 업소는 주로 외국인을 상대로 매춘을 해왔으며 화대는 외화로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여성 조건에 따라 미화 100~300달러의 화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마타 내무부 수사당국은 현재 조사를 진행중이며 업소 주인은 알마타 경찰서 구치소에 수감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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