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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기간, 중국 지하철은 크게 빛났다

  • 허훈 기자
  • 입력 2016.09.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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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지하철, \"브랜드 중국\"에 일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리우올림픽 기간, 중국 지하철은 크게 빛났다.

중국 관영 언론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리우 METROBARRA회사 올림픽 지하철 프로젝트 책임자인 크리스티아노 멘돈사는 최근 중국 중차(中車)그룹 창춘궤도열차주식유한회사(長春軌道客車股份有限公司)를 향한 감사의 편지에서 "이번에 보내온 현대화한 열차는 리우지하철회사의 인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리우 시민 및 세계 관중과 선수들의 일치한 찬양을 받았다"고 높이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고급제조설비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에서 롤모델로 되는 이 회사는 2008년에 브라질 궤도열차시장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개 도시철도차량으로 누계 604대를 공급하기로 체결된 상태며 전체 계약액은 58억위안을 웃돌았다.

중국경제 및 기업 실력의 향상과 더불어 중국제조는 세계에서 브랜드의 호소력을 수립해가고 있다. 중국중차 등 기업은 글로벌 교통문제를 극력 해결함과 동시에 "브랜드 중국"의 전체 풍채도 과시하고 있다.

WPP 산하 회사 고위직 관리인 로스는 다음과 같이 보고 있다. 과거에 미국회사가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전체 국가브랜드의 보급과 향상을 추동했듯이 중국기업의 브랜드 건설과 전체 "브랜드 중국" 역시 적극적으로 향상하고 상호적으로 교류하는 양상을 보여줬으며 그 비전은 실로 낙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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