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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국청소년, 대학생 멘토들과 추석맞이 봉사활동 진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9.1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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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 통해 독거노인세대 방문, 추석선물 전달 및 말벗봉사
캡처.PNG▲ 봉사활동 후 단체사진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10일(토) ‘중도입국청소년의 꿈을 향한 도전기’(이하 ‘꿈향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도입국청소년(고등학교 재학) 10명과 한국 대학생 멘토 10명이 함께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의 도움으로 진행된 봉사활동은 홀로 사는 노인세대를 방문하여 추석선물 전달 및 말벗봉사를 진행하였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중도입국청소년 아히전(20, 우즈베키스탄) 학생은 ‘한국 생활 및 학교에 적응하는데 많은 한국 친구와 선생님들이 도와줬다. 내가 다른 한국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수영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중도입국청소년들이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입장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좀 더 한국사회를 잘 이해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 하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는 중도입국청소년(만 9세~24세)에게 안정적 한국사회의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준·단계별 한국어 교육 ▲이용자 욕구에 맞춘 개별 서비스 및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개별 상담(심리, 진로, 진학 등)을 통한 정착 지원과 사례관리 ▲한국 학교 편·입학 서류 안내 및 생활지도 ▲한국사회 및 문화 적응 지원 등 다양한 One-Stop Service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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