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 밴드 \'진격, 나락, 미디안, 원, 메써드, 더크로스 김경현, 블랙홀\' 등이 출연 5월 7일 기점으로 정기적으로 준비
[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뮤직 K'에서는 2016년 5월 7일 토요일 Rock의 축제 'WE ROCK'을 홍대클럽 'AMP 홀(마포구 서교동 343-11 지하 1층)'에서 진행 한다.
▲ 뮤직 케이 주최 'WE ROCK' 공연 참가밴드 '메써드'이번 'WE ROCK' 공연은 Rock 밴드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의 음악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상생하기 위한 뜻의 행사로서 Rock 음악 시장의 성장과 Rock밴드들의 인지도 확장을 목표로 하는 연합공연이다.
▲ 뮤직 케이 주최 'WE ROCK' 공연 참가밴드 'MIDIAN''뮤직 K'가 주최하는 'WE ROCK' 공연 기획 담당 강성만씨는 "2016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1~2회의 정기 공연으로 자리잡도록 기획 준비를 하고 있으며 향 후 아시아 각국의 팀을 섭외하여 그 규모를 아시아 연합공연으로 확장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피력 했다.
▲ 뮤직 케이 주최 'WE ROCK' 공연 참가밴드 '블랙홀'또한 "본 공연을 통해서 최고의 Rock밴드들이 좀 더 원활하게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또한 Rock을 사랑하는 많은 대중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는 궁극적 목적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덪붙였다.
▲ 뮤직 케이 주최 'WE ROCK' 공연 포스터이번 5월 7일 밴드 페스티벌'위락(WE ROCK)' 공연은 헤드라이너 밴드 '블랙홀'을 필두로 '진격, 나락, 미디안, 원, 메써드, 더크로스 김경현' 등이 출연을 한다.
▲ 'WE ROCK' 공연의 예매 선착순 200명에게 공연 타이틀이 인쇄된 고급 파우치를 증정본 'WE ROCK' 공연의 예매는 3월 1일 부터 작되어 현재 진행 중이며 선착순 200명의 예매자에게 공연 타이틀이 인쇄된 고급 파우치를 증정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NEWS TOP 5
실시간뉴스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