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
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비즈니스 세계로 돌아왔다. 올 1월 한국 유명 여배우이자 여자친구인 김태희 씨를 만나기 위해 탈영한일로 일주일간 처벌 받는 스캔들이 있다.
한국에서는 1950-53년간 치뤄진 한국전쟁으로 인해 북한과 대치된 상황이기 때문에 군복무를 매우 주요하게 여기고 있다. 따라서, 신체적 결함없이 군복무를 회피하는 자들을 엄중히 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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