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명배우 형' 성형외과 원장, 지갑 잃어버리고 경비 '폭행'

  • 기자
  • 입력 2015.09.24 23: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찰 "해당 의사 불구속 입건…조사 진행 중"
2015092400231500523_1.jpg
2015.08.26 이희정 기자 hj1925@focus.kr
 
유명배우의 친형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의 성형외과 원장이 경비원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본인이 잃어버린 지갑을 찾지 못했다며 경비원을 때린 혐의(폭행)로 안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30분쯤 술을 마시고 대리기사를 동행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택에 도착했다.
 
대리기사에게 대리운전비를 지급한 후 지갑을 분실한 안씨는 경비원 2명에게 지갑을 찾아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들이 지갑을 찾지 못하자 욕설을 하며 경비원 1명을 폭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비원 1명에 대한 조사만 마친 상태이며 다른 경비원 1명과 안씨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커스뉴스 박나영 기자 nayoung3116@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명배우 형' 성형외과 원장, 지갑 잃어버리고 경비 '폭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