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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부녀연합회 대구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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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9.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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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중국 칭다오 부녀연합회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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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자매결연 단체인 중국 칭다오 부녀연합회 '린완링' 부주석 등 5명을 초청해 도시철도 3호선 시승 및 도심 투어 등을 가져 대구의 역사와 발전사를 알리고 문화교류 및 우호관계를 다졌다.

2011년 8월 29일 한중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 이래 대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중국을 2회 방문했고 칭다오 부녀회에서 대구를 3회 방문하며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다져왔다.

이번 방문 첫째 날에는 환영회를 시작으로 양 도시의 관심사항에 대해 환담을 나눴으며 특히 칭다오부녀연합회 교류 5주년을 기념해 문화교류를 통한 양 도시 간의 우의 증진 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둘째 날은 도시철도 3호선 시승과 근대골목 및 도심 투어(약령시한의약박물관, 이상화·서상돈고택, 청라언덕, 강정보, 디아크) 등을 통해 대구의 발전상을 알렸다.

셋째 날인 16일(수)에는 여성단체회원 병원(분홍빛 병원)에서 갑상선, 유방암 등을 검진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 캠퍼스를 차례로 방문해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한국의 전통의상 및 문화와 예술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중국에 돌아가는 '린완링' 부주석은 "대구에 대한 좋은 추억을 바탕으로 대구 홍보와 한국문화 알리기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대구 쭈이빵(최고)"이라고 말했다.

송외선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 칭다오 부녀연합회와 친밀한 교류를 통해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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