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금 나누더라도 행복한 것이 봉사입니다"

  • 기자
  • 입력 2015.08.26 20:22
  • 글자크기설정

변경수 주방.png
 ↑백주부가 아닌 변주부로 불려도 손색없는 솜씨를 가지고 있다. 사진=함현진)

[동포투데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훈훈한 봉사로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기업인이 있다.

그 주인공인 (주)넥스프라 변경수 대표이사는 IT회사(S/W개발)를 경영하면서 주말 개인적인 일정을 마다하고 인천에 있는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주말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단체에 몸담은지는 11년이 되었으며, 주말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내서 개별 주말 자원봉사 한지가 벌써 5년이 되었다.

resource2.png
 ↑작년도 52주중 40주말을 봉사한 기념사진. 사진=함현진

어려운 경기에 기업을 운영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모습이 우리를 훈훈하게 한다.

"조금 나누는 작은 일이지만 할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곤 합니다.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찾아서 계속 자원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저의 도전은 언제 끝날지 저도 모릅니다."

어려울 수록 더 어려운 이들에게 스스로 다가가는 기업인이 많아지길 바라며 묵묵히 봉사하는 변경수씨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resource (1).png
 ↑부천고등학교 다니는 아들 변동훈군과 늘 함께 봉사하는 변경수씨. 사진=함현진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금 나누더라도 행복한 것이 봉사입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