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부터 일본 니가타에서 어린이합창교류 전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동아시아문화도시 청주, 칭다오, 니가타의 어린이들이 노래로 하나가 된다.
청주시에 따르면 "2015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청주시와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 어린이들이 13일부터 3일간 일본 니가타에서 합창교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라는 노래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연습한 뒤 3국의 어린이들이 무대공연을 펼친다. 또한, 각국의 어린이들이 자국의 노래와 춤을 선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니가타의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고 음식·공예·만화체험 활동과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청주시에서는 장승희 감독이 지휘하는 충청어린이예술단 소속 어린이 22명이 참여한다.
청주시에 따르면 "2015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청주시와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 어린이들이 13일부터 3일간 일본 니가타에서 합창교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라는 노래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연습한 뒤 3국의 어린이들이 무대공연을 펼친다. 또한, 각국의 어린이들이 자국의 노래와 춤을 선보이게 된다. 이와 함께 니가타의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고 음식·공예·만화체험 활동과 교류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청주시에서는 장승희 감독이 지휘하는 충청어린이예술단 소속 어린이 22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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