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팀, 호남상도 잡고 리그 선두 지켜낼까?

  • 기자
  • 입력 2015.06.19 23: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4연승 시동 연변팀, 방심은 금물!
[동포투데이] 올들어 박태하호가 일으키고있는 돌풍에 팬들은 뿌듯한 자긍심을 느끼고있다. 현재 팬들의 최대 관심은 주말에 열릴 갑급리그 제14라운드 호남상도팀과의 원정경기에 쏠려있다.
 
연변팀은 20일 저녁 7시 30분, 장사시 하룡경기장에서 호남상도팀과 원정경기를 펼친다. 이날 일전은 연변팀이 곧 맞이하게 될 연속 4껨의 홈장경기전(27일 청도중능팀전, 7월 4일 강서련성팀전, 7월 12일 하북화하팀전, 7월 18일 귀주지성팀전)의 마지막 원정경기로서 그후의 행보에 매우 중요한 발판이 되는 경기이다.
 
지난해 홈장과 원정에서 두번 다 연변팀을 제압했던 호남상도팀이지만 올시즌 두 팀은 완전히 상반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초 상도팀은 2011년 대련아르빈팀을 이끌고 슈퍼리그 진급경험이 있는 뽀루뚜갈적 감독 알렉산데르에게 지휘봉을 맡기고 실력파 국내선수들과 몬떼내그로적(黑山共和国) 공격수 이게르를 영입하며 슈퍼리그 진출을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1승 2무 4패로 순위 13위에 머물자 제7라운드만에 성적부진 책임을 물어 감독을 경질, 구단의 총경리 장욱이 감독직을 대신 맡았다.
 
최근 3껨에서 2승 1무로 상승세를 타고있는 만큼 연변팀에 있어서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호남상도팀이 홈장경기지만 실력적으로 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팀을 막기는 힘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리그 선두라는 부담감을 버리고 연변팀이 올시즌 다른 경기들처럼 지혜롭게 임하면 원정에서 승점은 무난하게 챙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두 팀 경기의 생방송은 호남TV의 금응기실(金鹰纪实,http://www.jisutiyu.com/live/cn/hn/hnjyjs.html)과 망고TV(芒果TV, http://live.imgo.tv)에서 진행할것으로 예정되어있다.(연변일보)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팀, 호남상도 잡고 리그 선두 지켜낼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