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행복항공 국산여객기 활주로 벗어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법제석간’에 따르면 10일, 중국 행복항공의 “신주 60형(新舟60)” 여객기 한대가 복주공항에서 활주로를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 현재 복주공항의 활주로가 봉폐되어 모든 항공편들이 이착륙을 할 수 없게 되었으며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이 날 사고가 발샐한 여객기는 행복항공공사의MA60/B3476기종으로 절강성 의오시에서 복주로 가는 항공편이었으며 이날은 날씨가 흐리고 풍속은 초당 6m었다. 이 날 11시 57분경, 이 항공기는 복주공항의 제3활주로에서 착륙할 때 도착지점 70,m 거리에서 갑자기 활주로를 벗어나 활주로 오른쪽의 잔디밭으로 미끄러지다가 멈춰섰다.
한편 이 사고로 비행기는 몸체와 날개사이에 단열이 생기고 프로펠라가 땅에 처박히면서 연기가 났으며 7명의 여객이 상하여 구급센터로 실려가기도 했다.
이 날 이 항공기에 탑승한 인원은 기조인원 7명을 포함한 승객 4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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