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리비아 주재 한국대사관, IS추정 괴한에 피습…경비원 2명 사망

  • 기자
  • 입력 2015.04.12 17: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한국 대사관이 12일(현지시각) 무장괴환의 공격을 받았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날 차량에 탑승한 괴한들이 대사관 앞에서 여러 발의 총탄을 발사했다.  이날 공격으로 경비원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아 보안군 마브루크 아부 바크르에 따르면 이날 공격이 이슬람 국가(IS)에 의해 자행된 것이라고 신화통신은 보도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리비아 주재 한국대사관, IS추정 괴한에 피습…경비원 2명 사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