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한 요리제, 각종 특색요리 전시, 요리사들 현장 연기

  • 기자
  • 입력 2015.04.06 22: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북한 요리제, 각종 특색요리 전시, 요리사들 현장 연기
8141671233454269885.jpg
 
839566329866099610.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북한 제20기 태양절 요리프로가 당지 시간으로 4월 1-3일까지 평양면옥에서 거행됐다고 4일 중신망(中新网은 북한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각도, 중앙 1급 기관 50개 단위의 약 900명이 요리제에 참가했으며 요리 과학기술 성취전시, 프로 요이롸 지정요리전시, 요리사와 호스테스 기술경쟁 및 기술시범 연기를 진행했다.

북한 각지 서비스 인원들이 이번 요리제를  특색 요리와 드링크 및 과학기술 성과 자료를 제출했다.

이번 요리제에서 청류관, 평양고려호텔, 문수각, 평양메기탕관 등 단위의 우수한 요리사들과 호스테스들이 기술 시범 연기를 진행했다.

요리제 페막식은 당지 시간 3일에 거행됐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한 요리제, 각종 특색요리 전시, 요리사들 현장 연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