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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고기집 주인 혼자서 8명의 “복면괴한”들을 격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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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3.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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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3월 21일, 서안시 성남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한 불고기집 주인이 8명의 “복면괴한”들이 난입해 일군들을 구타하자 혼자 식칼을 들고 이들과 박투, 끝내 이들 괴한들을 격퇴함과 아울러 이 중 1명을 붙잡아 경찰에 넘겨 사건해명에 도움이 되게 하였다.

혼자서 8명의 괴한의 습격을 물리친 불고기집 주인은 사천사람으로 올해 46세이다.

현지 언론 “화상보”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1시 40분경, 누군가 자동차에 쓰레기를 가득 싣고와 이 불고기집 부근에 쏟아부었다. 이 가게의 영업을 방해하려는 것이 틀림없었다. 이어 오후 1시 20분경, 얼굴복면을 한 8명의 남자가 쇠파이프 등을 들고 불고기집에 들이닥쳐서는 손에 잡히는대로 부수고 일군들을 후려치고 하였다. 이러자 불고기집 주인은 주방에 들어가 식칼 한자루를 들고 나와서는 이들 8명과 격투를 벌이었다. 동시에 몇몇 남성 복무일군들도 협조, 이들 “복면괴한”들의 습격을 물리쳤을뿐만 아니라 이 중 한명을 “나포”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 불고기집 안주인은 이 곳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물업관리소의 위××경리와 관련이 있다고 찍어 말하였다.

그녀에 따르면 일찍 지난해 9월 이들이 불고기집 내부인터리어를 하면서 재료를 실어오게 되자 물업관리의 위××는 재료를 실은 차가 이 골목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였고 2000위안을 주어서야 비로서 일이 풀렸으며 개업한 후에는 문밖에 손님상을 놓지도 못하게 하면서 극력 이들의 영업을 방해하였었다.

이 날의 사건이 있은 뒤 기자가 이 불고기집을 찾아가자 한 남자가 부상을 당한채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었는데 보아하니 이 사건은 그 물업관리의 위×× 경리와 관련이 있는상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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