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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 女아나운서 전국정협위원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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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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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CCTV 女아나운서 전국정협위원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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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2월 28일에 폐막된 중국 제12기 전국정협 9차 회의는 리충쥔(李从军), 우신슝(吴新雄), 저우성센(周生贤), 허우수우선(侯树森), 제진화(解振华), 차이우(蔡武) 등 8명을 증가보충하였고 처우보우싱(仇保兴), 펑린(冯琳), 쇼썽펑(肖盛峰) 등 3명 정협위원의 사퇴신청을 접수하기로 하였다.
 
이 중 펑린은 중국 CCTV “군사보도” 프로그램의 여아나운서이며 예명은 하이린(海琳)이다.
 
지린성 판스(盘石) 사람인 펑린은 일찍 중국 미디어대학 방송학부를 졸업하고 1996년에 군에 입대하였으며 2013년 2월 해방군보는 “TV방송의 우수한 아나운서로 되기 위하여 펑린은 줄곧 군사보도를 진실하게 보도해왔다. 입대전의 3년간 그는 전 군내의 300개 연대를 돌기도 하였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CCTV 해방군 TV선전센터 군사특집부 부주임으로 확약, 군대사상 처음으로 CCTV 대중금응상 및 우수사회자상을 획득했다.
 
전하는데 따르면 펑린은 2013년 2월에 공포된 제12기 전국정협위원 명단에 올랐었다. 이번에 펑린이 전국정협위원직에서 사퇴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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