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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큐스닭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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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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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들의 발길도 이어지는 ‘큐스닭강정’
캡처.JPG
 
[동포투데이] 요즘에는 맛 집 프로그램이 대세다. 각 방송사마다 맛 집을 소개하고 스타들의 먹방(먹는방송) 영상이 연일 화제를 이루고 있다. 방송에 소개된 맛집은 문전성시를 이루기도 한다.
 
마포구 망원동 망원시장 내에 위치한 큐스닭강정 역시 여러 방송을 타고 대세 맛집으로 떠올랐다. KBS ‘6시 내고향을 비롯하여 MBC ‘무한도전에서도 노홍철과 육중완 등이 찾아왔었고 식신로드에서도 MC들의 먹방이 이어졌다. 얼마 전에는 맛 집 프로그램인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촬영을 마쳤고 곧 방영 예정 중에 있다.
 
큐스 닭강정을 찾는 스타들을 비롯하여 소비자들은 이 집만의 좋은 식감과 맛을 높이 평가한다. 자체적인 기술로 좋은 육질의 닭고기를 튀겨 여러 가지 맛을 입히면 어른들부터 어린아이들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닭강정이 만들어 진다.
 
무엇보다도 반값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은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한다. 보통 시중에서 거의 2만원에 가까운 치킨 한 마리를 큐스닭강정에서는 17천원에 두 마리 제공하고 있다.
 
큐스닭강정의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국 각지의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해외 방문객들도 찾아와 그 인기는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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