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내산 배추와 고추, 식탁에서 사라질 수도

  • 화영 기자
  • 입력 2025.01.05 19: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스크린샷 2025-01-05 195229.png

 

[동포투데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한국의 고추 재배면적이 지난 10년간 40% 감소해 고추 자급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 공급 부족 현상도 계속돼 지난해에는 배추를 대량 수입했다. 지난해 한국은 중국에서 10만 톤 이상의 고추장을 수입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국산 고춧가루는 한때 시장 점유율의 40%를 차지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국산 배추와 고추는 한국인의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종사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팜 등 재배 방법을 도입하고 적응력이 더 좋은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내산 배추와 고추, 식탁에서 사라질 수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