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다문화 영상예술협회 오흔회장 [2014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한국다문화영상예술협회 오흔 회장이 지난 27일(토) 오후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열린 ‘2014 글로벌 자랑스런한국인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한국다문화영상예술협회 오흔 회장이 지난 27일(토) 오후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열린 ‘2014 글로벌 자랑스런한국인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제언론인클럽(GJCNEWS)과 사)GK희망공동체가 주최한 '2014 글로벌 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수상자와 연예인, 언론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과 국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기여도와 공헌 정도를 심사해 그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상이 이뤄졌다.
이번 시상에서 대상을 받은 한국다문화영상예술협회 오흔 회장은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신으로 20여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독학으로 컴퓨터와 영상제작 기술을 익혀 지금은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상에서 대상을 받은 한국다문화영상예술협회 오흔 회장은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신으로 20여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독학으로 컴퓨터와 영상제작 기술을 익혀 지금은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자리매김했다.
훈디자인, 가연스튜디오 대표, 한국다문화영상예술협회 회장을 맏고있는 오흔 씨는 “안중근 기념100주년 축구대회” 등 100 여편의 영상물을 무료로 제작하였으며 “새로운 한국을 위한운동” 등 30여개의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해당 단체에 무료로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역하였으며 “다문화 촬영봉사단”을 조직하여 어버이날, 추석연후 등 을 이용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효도사진촬영 봉사활동도 전개해 왔다.
오 회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성공한 사업가로서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 온 사업가로서 일과 사회봉사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20대의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어떤 분야이든 전문지식과 더불어 피나는 자기계발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새해에는 자랑스런 한국인 수상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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