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신화망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10월 21일부터 중국에 방문온 국빈 모터사이클 호위를 회복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오늘 밝혔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탄자니아 키크웨터 대통령이 21일 북경에 도착, 중국에 대한 국사방문을 시작했다. 이날 수도공항에서 조어대 국빈관 국빈차대 가운데에는 모터사이클 호위대가 있었다.
모터사이클 호위는 다수 국가들에서 자국에 방문온 외국 국가원수거나 정부수뇌자들에 대한 최고예우이고 또 엄격한 안전보위 조치이기도 하다.
중국에서는 1984년 모터사이클 호위대가 설립되었다가 경제발전과 더불어 북경시 기동차의 급증으로 교통체증을 초래한다고 판단, 2004년 1월 1일부터 국빈 예의성 모터사이클 호위를 취소했으며 이번에 다시 회복했다고 중국 텅쉰망이 22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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