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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박사생 왕문휘 복건 진강시 부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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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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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박사생 왕문휘 복건 진강시 부시장으로
 
캡처.PNG
[동포투데이 김철균]8월 29일, 중국경제넷에 따르면 일전 중국 복건성 진강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는 제17차 회의를 열고 왕문휘씨를 진강시 인민정부 부시장으로 임명할데 대한 의안을 심의하고 결정하였다.
 
올해 28세인 왕문휘씨는 청화대학 토목공정전업의 박사연구생으로 최근 중국 국가의 해당정책에 의해 복건성 진강시 정부에 초빙되어 2년간 사업하게 되었다.
 
최근년 들어 중국에서는 대졸생이거나 대학재학생들이 기층에 파견되어 향장, 진장 등 직무를 맡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왕문희씨는 이렇게 기층에 파견되어 사업하게 되는 이른바 “기층파견일군(下派人員)”중의 일원이다. 그리고 왕문희씨는 중국국내의 “기층파견일군”중 직위가 제일 높은 대학생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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