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부유층 70% 힘들다고 표시
[동포투데이] 신경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최대의 비지니스 연구공사인 P2P가 “2014 중국 공중부유계층 보고”를 발표, 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공중 부유계층은 투자자산이 60만위안으로부터 600만위안 사이의 능력을 갖춘 중산계층 군체와 상층신사들을 말한다.
보고는 “현재 중국에서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94,1만억위안으로서 해마다 13.3%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2013년 말 대중 부유계층 인수가 1197만명이던 것이 2014년 말에는 1401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그 중 45.1% 사람이 “행복”하다고 했고 49.4%가 “괜찮다”고 표했으며 1.7%가 되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다”고 표했다.
동시에 74.7%는 “사는 것이 힘들다”고 표했고 10.5%가 “매우 힘들다”고 했다.
또한 젊은 층이 연장자들에 비해 행복감이 낮아 더욱 힘들다고 했다. 조사에 따르면 젊은 층이 연장자에 비해 힘들게 된 원인은 주로 사업적인 원인이다. 가정과 자녀 및 경제적인 중압감이 있기 때문이다.
통계에 따르면 30세 이하의 방문자 중 39% 만이 행복하다고 표시, 이 수자는 60세와 그 이상 연령대 방문자중에는 64.4%에 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 -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대표팀에 ‘반역자’ 낙인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란 국영방송으로부터 ‘반역자’라는 비난을 받으면서, 호주 정부가 선수들의 신변 보호와 망명 문제를 둘러싼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호주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이란 여자대표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도의 한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강의 도중 여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돌발 행동을 벌였다가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교수는 즉시 직무에서 배제됐고, 경찰 수사도 시작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월 23일 카르나타카주 스리 시다르...
NEWS TOP 5
실시간뉴스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