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들 ( 1 ) 에든버러성

스코트랜드의 수부 에든버러성은 역사가 유구하고 풍경이 아름다워 “북방의 아테네”란 칭호를 받고 있다. 웅장한 에든버러성은 곧바로 애든버러시 중심가의 산정에 위치, 에든버러성은 독특한 풍격과 수많은 역사고적과 더부러 유구한 문화전통을 갖고 있으며 유럽문화의 분위기가 가장 농후한 성의 하나로 되고 있다. 화산이 폭발한 산정에 우뚝 솟은 에든버러성은 1000년의 역사를 겪어 내려오면서 스코트랜드의 만고풍상을 견증하고 있으며 현재 “스코트랜드의 정신적인 성”으로 되기에 손색이 없게 되고 있다.
높이 우뚝 솟은 막리트성당
1130년 국왕 대위 1세가 이 성당을 세웠다. 지금 이 성당은 에드버러성의 건축군중에서 유일하게 남아 내려온 12세기의 건축물로 되고 있다. 성당은 벽체의 한쪽이 채색유리로 되여 있으며 거기에는 대위 1세의 어머니 마르그레테(玛格丽特)의 화상이 그려져 있다. 현재 이 건축물은 여전히 스코트랜드 사람들이 혼례와 기타 의식을 거행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옛성을 보위한 영웅조각들
에드버러성 정문의 좌우 양측에는 2개의 스코트랜드 민족영웅의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 좌측은 윌리엄 월레스(威廉 . 华莱士)의 조각상이다. 일찍 700여 년전 그는 스코트랜드의 독립을 위하여 군대를 인솔하여 잉글랜드와 싸웠으며 여러번 혁혁한 공로를 세운 영웅이다. 다음 좌측은 스코트랜드의 재건영웅 블루스, 역사에서 나오는 “로버트 1세”의 조각상이다. 그는 왕위에 오른 후 국가를 재정비하여 여러 차례의 전역중 강적을 물리치면서 스코트랜드의 독립을 수호하였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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