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장 “피해자 지원에 더욱 힘써달라”
희생자 안치병원 순찰차 고정배치…유언비어 사범 지속 단속
[동포투데이] 경찰청은 이성한 청장이 24일 개최된 대책회의에서 “생존자가 발견되지 않아 의지가 약해질 수 있으나 긴장을 늦추지 말고 피해자 지원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희생자 발견이 늘고 있는 만큼 신원확인을 위한 검시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악성 유언비어 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적극적인 사법처리 방침을 재확인했다.
특히 안산지역 희생자 안치병원에 순찰차를 고정배치 하는 등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각 기능별 준비사항을 일괄 점검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연이은 대형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철저한 예방을 지시했다.
경찰은 이날도 19개 중대, 여경 2개 제대, 광주특공대를 지원해 실종자 수색지원과 교통통제, 질서유지 활동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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