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10월 1일 이란의 공격으로 최소 20발의 탄도 미사일이 이스라엘의 네바팀 공군 기지에 떨어졌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앞서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0월 1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의 네바팀 공군 기지와 다른 여러 군사 기지가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이란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 기지가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됐다.
워싱턴 포스트가 확인한 영상에는 미사일 20발이 남부 네게브 사막의 네바팀 공군 기지에, 3발이 이스라엘 중부의 텔아비브 인근 기지에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미사일이 이스라엘 군사 목표물을 명중했다고 말하는 이란과 피해가 "미미하다"고 말하는 이스라엘은 보복을 다짐했고, 미국은 가장 중요한 중동 동맹국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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