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8일 오전 9시 현재 적발된 '살인 예고' 게시자는 67명으로 7일 오후 6시보다 2명 늘었다고 밝혔다.
적발된 '살인 예고' 게시자 중 34명이 20세 미만 청소년이고 형사처벌을 면제받는 14세 미만인 아동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21일 지하철 2호선 신림역 무차별 폭행 사건 이후 '살인 예고' 게시물이 점차 늘었고, 8월 3일에는 서현역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종로구의 한 고교 인근에서 범행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왔고, 거론된 고교는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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