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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량 25% 증가

  • 화영 기자
  • 입력 2024.03.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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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2월 16일 장쑤성 창저우에서 직원들이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생산 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다. [사진/신화]

 

[동포투데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등 2023년 성장 모멘텀을 유지했다. 


중국 산업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940기가 와트시(GWh)를 초과했다. 


같은 기간 이 분야의 생산가치는 1조 4000억 위안(1970억 달러)을 돌파했다. 


전력저장용 리튬이온 배터리 출력은 185 GWh를 기록했고. 전력 배터리 설치 용량은 435 GWh를 넘어섰다.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액은 전년 대비 33% 이상 증가한 4,574억 위안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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