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 선주가 보유한 선대규모는 2.492억 GT(중국 선주의 선대가치 약 1,800억 달러)로 그리스 선주의 2.490억 GT, (그리스 선주의 선대가치 약 1,630억 달러)를 약간 웃도는 15.9%를 차지하고 있으며, 3위 일본은 1.810억 GT, 이어 한국과 미국 모두 약 6,600만 GT를 차지하고 있다.
총톤수에서는 이미 중국이 앞서 있지만 적재 톤수(DWT) 측면에서는 여전히 그리스가 가장 많은 점유율(4억2300만dwt,18%)을 차지하고 있고, 유조선(시장점유율 25%)과 LNG운반선(2013년 3%에서 현재 21%로 상승) 등에서도 그리스 선주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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