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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달러 신뢰도, ‘달러 헤게모니’ 언제까지 지속될까?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3.05.0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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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달러는 최근 급격한 가격변동으로 연방 채무 잔액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China Day에 따르면, 여러 나라가 달러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중국에서 수입하는 물품에 대해 달러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브라질·프랑스·아세안 등 다른 나라들은 달러 대신 위안화나 자국 통화를 사용하기로 했다.


달러는 글로벌 기축통화로서 많은 글로벌 거래를 통제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만약 중국이 달러를 포기하기로 결정한다면 그 결과는 심각할 수 있다. 중국은 미국·유럽연합·일본 등 다른 나라에 대한 수출이 늘고 있어 새로운 무역 질서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들어 3월까지 미국의 소비재 수입은 20.6% 감소해 코로나19 사태 때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감소 폭이 컸다. 이러한 추세는 세계 무역에서 미국의 위상이 더욱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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