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유엔은 1971년 유엔총회 결의 2758호 및 하나의 중국 정책을 따르고 있다고 디야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디야릭은 유엔 사무총장 대변은 펠로시 미 의회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한 유엔의 정책은 '하나의 중국'에 관한 1971년 유엔 총회 결의 2758호를 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 2758호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대표는 유엔 기구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인 중국 대표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은 유엔 기구의 5개 상임이사국 중 하나”라고 명시하고 "장제스(대만) 대표를 유엔기구와 그 산하 모든 기구에서 즉각 추방한다"라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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