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WFP 2013년 북한 식량상황 다소 호전

  • 기자
  • 입력 2014.02.15 11: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국제]2013년도 북한 식량 상황이 국제기관의 원조와 해외 지역국가들의 도움으로 다소 향상됐다고 14일  연합뉴스가 세계식량프로그램 보고 내용을 인용해 전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약 46% 국민들이 '충분한' 식량을 공급받았고 17%가 '불충분한' 식량을 공급받았으며 38%는 '기근의 경계'에 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조사 내용은 북한 119개 가정을 상대로 펼친 설문 조사와 북한 지도부와의 인터뷰 내용을 근거로 작성됐다.
 
2012년도에는 26%만이 '충분한' 식량을 공급받았고 50%는 '기근 상태'에 처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세계식량프로그램 전문가들은 2014년 상반기 단백질 부족으로 식량 공급 상황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WFP 2013년 북한 식량상황 다소 호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