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칭다오 서 해안 신구역에는 탕다오만 해빈을 위해 만든 ‘무지개교’가 ‘쿠니시마 아이(琴岛之眼)’인 대 관람차(摩天轮) 아래에 있다.
이 ‘무지개교’는 다리 자체가 능형 곡선의 연속으로 화려하고 다채로워 멀리서 보면 마치 칠색 무지개가 해면에서 솟아오르는 듯한 감을 준다. 이는 또 푸른 해면과 교차하며 빛을 뿌리면서 한 폭의 그윽한 활동사진처럼 사람들에게 최적의 레저 건신 루팅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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