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국제= 중국사회과학원이 실시한 "향후 5년ㅡ10년간 가장 바라는 소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1위 "수입증가", 2위 "가족들의 안녕과 건강"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18.8%의 응답자가 "거주환경 개선"을 꼽았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도시가정 주택보유률이 89.6%에 달하며 그중에서 18.6%는 2주택이상 보유가정이다.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생활만족도가 6.81점으로 나타났고, 75.1%의 주민들이 "대체로 난 행복한 사람이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식품안전, 개인정보 프라이버시안전 등은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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