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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전사’는 잠을 자도 아름답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0.02.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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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일 인민망은 코로나 19를 예방 퇴치하는 ‘전역’에서 교대를 마친 ‘백의 전사’들이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혼곤히 잠든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 해방군 후베이 지원 의료팀 성원들은 지난 춘절 전야에 천리 길도 마다하고 우한으로 달려왔고 코로나 19를 박멸하는 ‘전역’에서 600여 시간을 견지, 근 1개월간 긴장하고도 고위험 환경에서 고강도의 근무에 종사해왔다. 사신(死神)과의 생명 쟁탈전에서 그들의 심신은 극도로 피로하기 마련, 근무 교대 후 이들 중 적지 않은 ‘백의 전사’들은 퇴근하는 버스에 오른 뒤 얼마 안 되어 인차 잠에 빠지군 했다. 하지만 ‘백의 전사’는 잠을 ㅈ도 아름다웠다.

그렇다. 버스 기사님, 차를 조심스레 운전해요. 이들이 달콤하게 자도록 해주세요.(사진출처 : 인민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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