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연변대학, 일대일 관리체계에 돌입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2.16 20: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21212.jp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6일, 연변대학 전염병 방역사업지도소조는 학교에 돌아오지 못하는 학생에 대해 ‘일대일’ 관리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 연변일보에 따르면 연변대학에는 269명의 호북적 재학생이 있는데 이들에 한해 학교에서는 관심과 사랑을 몰붓는 한편 각 학원에서 일대일 련계 교원을 배치하고 학생동태를 정조준해 행동궤적, 건강상황, 심리정황 등 관련 정보를 빈틈없이 추적관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동시에 각 학원에서는 일대일 학생관리 직책에 최선을 다하며 17일까지 상응한 사생 연계 대화방을 내옴과 동시에 일대일 관리 책임분공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다.

산하 각 학원들은 조직을 강화하고 치밀하게 포치하며 각종 통신수단을 활용해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확보, 교직원들이 학생들과 마음을 나누고 맡은 학생들에 고도의 책임감을 가지며 층층이 회보제도를 에누리없이 실행하고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코로나19' 연변대학, 일대일 관리체계에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