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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지붕'에서 특색 있는 춘윈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1.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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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신망에 따르면 이번 중국의 춘윈 기간 열차를 타고 <세계 지붕>으로 불리는 칭장 고원(青藏)을 한번 달려보는 것도 자못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중국 화남지구에 속하는 상하이에서 Z166열차를 타고 남방의 산야를 달리다가 다시 칭장 철도에 들어서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곳은 눈 덮인 고원이 펼쳐지며 산소공급이 분산되어 철도 트랙을 굴러가는 바퀴소리가 사라지면서 창밖을 즐겨보는 것이 진짜 일종의 향수가 아닐 수 없다.

사진은 칭장고원의 능선을 달리는 여객열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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