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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특색교육 유치원까지 확장..3천여개 축구특색 유치원 건설 계획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12.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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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이 2020년까지 전국에 3천여 개 축구특색유치원을 건설하게 된다고 중국교육부스포츠위생예술교육사 관계자가 20일 밝혔다.

지난 5년간의 노력을 거쳐 중국의 캠퍼스 축구사업 제도체계가 기본상 구축 보완되어 이미 2만7천여 개 학교가 축구특색학교로 지정되었으며 고수준의 축구멤버를 영입한 대학교는 181개나 된다. 

교육사 관계자는 향후 축구특색교육을 유치원까지 확장할 방침이라며 축구특색 유치원을 건립하는 것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축구경연을 조직하려는 것이 아니라 축구를 매개체로 어릴적부터 운동 흥취를 배양하고 어린이들의 운동기능을 제고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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