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솔향 기자= 러시아 매체에 따르면 오스트랄리아사영회사SRE Minerals가 북한에서 세계적으로 제일 큰 희토류매장지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매장지는 평양에서 서북쪽으로 150키로메터 떨어진 정주에 있으며 매장량의 가격은 수조딸라로 평가되고 있다.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총 유용광물매장량이 60억톤인데 그중 희토류매장량이 2억1620만톤이라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SRE Minerals회사는 북한의 자연부원무역그룹과Pacific Century Rare Earth Mineral Limited이라는 합영기업을 창설했다. 이 합영기업은 25년동안 매장지를 개발할 권리를 부여받았다. 계약은 25년 더 연기할수 있으며 SRE Minerals회사는 희토류가공공장을 건설할 권리도 부여받았다.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총 유용광물매장량이 60억톤인데 그중 희토류매장량이 2억1620만톤이라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SRE Minerals회사는 북한의 자연부원무역그룹과Pacific Century Rare Earth Mineral Limited이라는 합영기업을 창설했다. 이 합영기업은 25년동안 매장지를 개발할 권리를 부여받았다. 계약은 25년 더 연기할수 있으며 SRE Minerals회사는 희토류가공공장을 건설할 권리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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