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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이기지 못했지만 최선은 다했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8.07.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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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4연패로 추락하던 연변부덕이 홈에서 약체 신강 FC도 이기지 못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날려보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지금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선수들이 헤쳐나가고자 하는 모습들이 경기장에 나타났다. 3일전에 치른 경기로 체력적인 부분이 문제가 될거라 예상했는데 선수들은 예상과 달리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얻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갓 입단한 알렉스, 오스카에 대해 박 감독은“알렉스선수는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앞으로 활용가치가 있다고 본다. 오스카는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앞으로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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