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부덕, 세르비아 전지훈련 실시..후반기 도약 노린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8.06.22 20: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9c7ec05d1bf7a020d2ef96e52dbe865.jpg▲ 사진제공 : 연변축구구락부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은 2018 러시아 월드컵으로 인한 휴식기를 맞아 세르비아로 이동해 전지훈련을 실시 중이다.

지난 14일 연길을 떠나 세르비아에 도착한 연변부덕은 5일간의 적응훈련을 마무리하고 21일부터 본격적으로 고강도 훈련을 시작했다. 현재 선수들은 1일 1차례 훈련에서 1일 2차례 훈련으로 강도를 높였고 훈련이 끝난 후에도 많은 선수들이 개별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박태하 감독은 "선수들이 하반기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선수들이 이번 훈련을 통하여 진보를 가져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며칠간 연변부덕은 선수들 간의 호흡과 경기에서의 컨디션을 찾는 것에 중점을 두고 베오그라드 강팀과 몇차례의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부덕, 세르비아 전지훈련 실시..후반기 도약 노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