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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 덴마크 국가대표 공격수 라세 바이브 영입 추진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1.3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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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현재 연변부덕은 공격선에 실력이 막강한 "득점 기계" 영입이 시급하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연변부덕이 잉글랜드 2부리그 브렌트포드 FC 공격수, 덴마크 국가대표팀 선수인 라세 바이브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085d5f6bd66533dc7a3eb5901cbb5e7e.jpg▲ 덴마크 국가대표 공격수 라세 바이브(Lasse Vibe)
 
올해 30살인 라세 바이브 신장이 181센치메터이고 체중이 73킬로그람이며 중앙공격수이다. 2015년에 스위스 1부리그의 IFK예테보리팀에서 브렌트포드 FC로 이적한후 97경기에서 37골을 냈다. IFK예테보리팀 시절, 라세 바이브는 2014시즌 스위스 1부리그 득점왕을 거머쥐면서 팀의 리그우승에 크게 한몫하였다. 2014시즌 라세 바이브는 26경기에서 23골을 기록했다.
 
지난해 광저우 헝다, 베이징 궈안, 톈진타이다 등 구단들이 라세 바이브 영입에 의향을 보인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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