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3(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연변부덕은 4월 16일 15시 35분(현지시간), 연길시체육장에서 펼쳐진 2017 중국 슈퍼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한국용병 김승대의 동점골에 힘입어 허베이 화샤에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현란한 개인기를 보이며 경기장을 누볐던 윤빛가람 선수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는 3점이 목표였는데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며"다음 경기에서는 승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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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 "다음 경기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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