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과열된 中 부동산시장 열기 주춤

  • 화영 기자
  • 입력 2017.08.16 13: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36527425_15027671425181n.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마오성융(毛盛勇) 중국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14일, 이번의 조정과 규제를 통해 과열되었던 중국의 부동산시장이 현재 어느 정도 열이 내렸고 전반적인 운영은 안정적이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마오성융 대변인은 당일 국무원신문판공실에서 주관한 기자회견에서 1급 도시와 인기있는 2급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너무 빨리 인상되는 상황이 통제되었고 투기성, 투자성 부동산 구매의 수요가 대폭 줄었으며 3,4급 도시의 부동산 재고 해소 작업도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과열된 中 부동산시장 열기 주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