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
“허삼관”으로부터 보는 중한 영화 협력의 새로운 방향
- 10920
2015.01.25 22:18
-
강원도 차이나드림시티, 한·중 문화교류로 뜨겁게 달궈진다
-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22 11:26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나의 주방 보조 생애
- 오피니언
- 10944
2014.11.30 12:21
-
치장술이 만든 대변천, 여러가지 모습의 스타 채의림
- 10920
2014.11.08 20:58
-
오묘한 세계대백과(24)기이한 눈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1 10:22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
중국인 상대 성형의약품 불법 공급한 도매상 등 검거
- 10913
- 정치
- 10924
2014.09.18 16:32
-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
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 10913
2014.08.04 11:18
-
[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
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연구팀과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올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한 한일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현재 양국의 이미지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한국 대학생들은 보통이다(40.8%),나...-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
“허삼관”으로부터 보는 중한 영화 협력의 새로운 방향
[동포투데이] 신화망(新華網) 한국어판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작가 위화(余華)의 작품 《허삼관매혈기(許三觀賣血記)》를 개편한 영화 《허삼관》이 한국에서 상영됐다. 한국에서 상영한지 한 주, 현재 흥행순위에서 제4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이버에 공개된《허삼관》의 관객평점은 7.83점이다. 영화기자와 영화평론...- 10920
2015.01.25 22:18
-
강원도 차이나드림시티, 한·중 문화교류로 뜨겁게 달궈진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강릉 정동진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 대규모 복합문화 관광형 차이나타운 조성을 추진 중인 샹차오홀딩스(주)와 재단법인 중한상공협회가 오는 1월 25일 18:30 강릉실내체육관에서 '한·중문화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 드림시티'사업의 성공 추진과 2018 평창겨울올림...-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22 11:26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나의 주방 보조 생애
■ 이봉순 한국정부의 무연고동포방문취업제가 탄생하면서 나에게도 “행운”이 떨어졌다. 2008년 3월 9일, 나는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오매에도 그리던 한국땅에 들어섰다. 외조카의 집에 머무르면서 외국인 등록증과 취업교육을 받고 나니 3월은 훌쩍 지나가버렸다. 취직을 하자고 교차로 벼룩시장...- 오피니언
- 10944
2014.11.30 12:21
-
치장술이 만든 대변천, 여러가지 모습의 스타 채의림
연예스타 채의림이 “변천황후”로 된 후 비록 최근년에 들어 번번히 표절혐의를 받고 있지만 그녀의 “화성조형”을 보노라면 그녀는 확실히 선명한 풍격이 있었다. 일전 채의림은 새로운 조형특집을 공개, 네티즌들은 “생각도, 실천도 할 수 없는 천태만상의 변천”이라며 경탄해마지 않고 있다. 조형특집...- 10920
2014.11.08 20:58
-
오묘한 세계대백과(24)기이한 눈
평소에 우리가 보는 눈은 모두 흰색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첩첩백설”이라고 하며 눈이라고 하면 당연히 흰색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헌데 기실 눈은 단지 흰색뿐이 아니라 기타의 색갈도 있다. 중국 서장의 자위, 독일의 하이델베르그와 남극 등 지방에는 일찍 붉은색의 눈이 내린적이 있고 중국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1 10:22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김철균 2 지금 60여세가 되는 중장년 분들은 거의 모두가 알다싶이 지난 세기 60연대 초반 우리 중국과 구 소련은 그 혈맹관계가 깨여짐에 따라 두 나라 사이에 긴장국세가 조성되었다. 당시 구 소련은 중국에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철거시킴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말기 붉은 군대의 동북진출과 중국의 “6.2...-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
중국인 상대 성형의약품 불법 공급한 도매상 등 검거
[동포투데이] 중국인 관광객 등을 상대로 성형 전문의약품 등을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는 18일 의약품 판매상 중국인 수모(24)씨 등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의약품 국내 도매상인 한모(34)씨와 판매를 담당한 중국인 위모(27·여)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 10913
- 정치
- 10924
2014.09.18 16:32
-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김철균 “사람은 모든 것에 다 사연이 있는 법이란다. 절대 남의 험담을 할 필요가 없는 거란다. 뒤동네의 영덕이네 3형제를 보아라. 3형제중 그래도 제일 공부를 많이 하고 제일 똑똑했던 사람이 둘째인 영덕이었는데 지금의 그를 보아라……” 영덕이란 당시 30살 정도가 된 홀아비었는데 정신분열증에 걸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
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이성기 1992년 중.한 양국수교 이후 수많은 조선족 1세대들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선 “불법체류”를 하는 행동이 한때 불가피한 이유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을 한국출국 조선족 1세대라 지칭하여 본다. 이 1세대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고향귀국 후 안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되던 당시 모택동(毛澤東)은 중공중앙 주석 겸 국가주석을 모두 맡게 되어 말 그대로 중국의 제1임자였다. 또한 나라 창립 말고 기타 모든 방면의 공로같은 것을 보아도 모택동이 중국에서 봉급이 가장 높아야 함이 마땅했다. 하지만 새 중국의 창립초기와 지난 세기 50년대 중반까지 중국...- 10913
2014.08.04 11:18
-
[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김철균 1 인생의 가치관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그것을 가늠하는 표준이 다르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은 높은 관직에 오르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인정하고 어떤 사람은 한평생 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富)를 축적하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자호감을 느끼며 또 어떤 이들은 자기보다도 남을 위하고 사회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
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연구팀과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올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한 한일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현재 양국의 이미지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한국 대학생들은 보통이다(40.8%),나쁘다(37.6%) 순으로 꼽았고 일본 대학생들은 보통이다(36.4%),좋다(32.4%) 순으로 나왔다. 이는 한국 대학생...-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
“허삼관”으로부터 보는 중한 영화 협력의 새로운 방향
[동포투데이] 신화망(新華網) 한국어판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작가 위화(余華)의 작품 《허삼관매혈기(許三觀賣血記)》를 개편한 영화 《허삼관》이 한국에서 상영됐다. 한국에서 상영한지 한 주, 현재 흥행순위에서 제4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이버에 공개된《허삼관》의 관객평점은 7.83점이다. 영화기자와 영화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6.71점이라는 점수를 줬다. 특히 기자•평론가 평점으로 볼 때《허삼관》은 최근에 ...- 10920
2015.01.25 22:18
- 10920
2015.01.25 22:18
-
강원도 차이나드림시티, 한·중 문화교류로 뜨겁게 달궈진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강릉 정동진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 대규모 복합문화 관광형 차이나타운 조성을 추진 중인 샹차오홀딩스(주)와 재단법인 중한상공협회가 오는 1월 25일 18:30 강릉실내체육관에서 '한·중문화 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 드림시티'사업의 성공 추진과 2018 평창겨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등 한·중 우의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중국 측에서 마련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베...-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22 11:26
-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22 11:26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것이 극히 적었고 많은 거래에서 남한테 당할 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둘째 오빠가 사망하자 형님이 혼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나의 주방 보조 생애
■ 이봉순 한국정부의 무연고동포방문취업제가 탄생하면서 나에게도 “행운”이 떨어졌다. 2008년 3월 9일, 나는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오매에도 그리던 한국땅에 들어섰다. 외조카의 집에 머무르면서 외국인 등록증과 취업교육을 받고 나니 3월은 훌쩍 지나가버렸다. 취직을 하자고 교차로 벼룩시장을 뒤져보니 모텔청소 일이 그래도 내 적성에 맞을 듯 했다. 그런데 대부분 모텔에서 경험자만 요구하거나 ...- 오피니언
- 10944
2014.11.30 12:21
- 오피니언
- 10944
2014.11.30 12:21
-
치장술이 만든 대변천, 여러가지 모습의 스타 채의림
연예스타 채의림이 “변천황후”로 된 후 비록 최근년에 들어 번번히 표절혐의를 받고 있지만 그녀의 “화성조형”을 보노라면 그녀는 확실히 선명한 풍격이 있었다. 일전 채의림은 새로운 조형특집을 공개, 네티즌들은 “생각도, 실천도 할 수 없는 천태만상의 변천”이라며 경탄해마지 않고 있다. 조형특집에서 채의림은 고대 및 외국식을 복고했노라고 해석, 그 중 하나의 머리조형은 오렌지색으로 부풀리고 터부...- 10920
2014.11.08 20:58
- 10920
2014.11.08 20:58
-
오묘한 세계대백과(24)기이한 눈
평소에 우리가 보는 눈은 모두 흰색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흔히 “첩첩백설”이라고 하며 눈이라고 하면 당연히 흰색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헌데 기실 눈은 단지 흰색뿐이 아니라 기타의 색갈도 있다. 중국 서장의 자위, 독일의 하이델베르그와 남극 등 지방에는 일찍 붉은색의 눈이 내린적이 있고 중국 내몽골에는 노란색의 눈이 내린 적이 있으며 북빙양의 어느 한 섬에는 록색의 눈도 내린적이 있었다. 또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1 10: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1 10:22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김철균 2 지금 60여세가 되는 중장년 분들은 거의 모두가 알다싶이 지난 세기 60연대 초반 우리 중국과 구 소련은 그 혈맹관계가 깨여짐에 따라 두 나라 사이에 긴장국세가 조성되었다. 당시 구 소련은 중국에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철거시킴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말기 붉은 군대의 동북진출과 중국의 “6.25”참전 시기에 진 구 소련의 빚을 짧은 기간내에 갚으라고 압력을 가하였다. 또한 구 소련전문가들의 철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
중국인 상대 성형의약품 불법 공급한 도매상 등 검거
[동포투데이] 중국인 관광객 등을 상대로 성형 전문의약품 등을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는 18일 의약품 판매상 중국인 수모(24)씨 등 2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의약품 국내 도매상인 한모(34)씨와 판매를 담당한 중국인 위모(27·여)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인 관광객이나 중국 현지인들을 상대로 약사 면허와 의사 처방...- 10913
- 정치
- 10924
2014.09.18 16:32
- 10913
- 정치
- 10924
2014.09.18 16:32
-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김철균 “사람은 모든 것에 다 사연이 있는 법이란다. 절대 남의 험담을 할 필요가 없는 거란다. 뒤동네의 영덕이네 3형제를 보아라. 3형제중 그래도 제일 공부를 많이 하고 제일 똑똑했던 사람이 둘째인 영덕이었는데 지금의 그를 보아라……” 영덕이란 당시 30살 정도가 된 홀아비었는데 정신분열증에 걸려 한밤중에도 자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대동강변 부벽루에 산보를 하는 이수일과 심수애는 양인이로다…”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
조선족 한국 불법기록, 주홍글씨 되나?
■ 이성기 1992년 중.한 양국수교 이후 수많은 조선족 1세대들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선 “불법체류”를 하는 행동이 한때 불가피한 이유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이들을 한국출국 조선족 1세대라 지칭하여 본다. 이 1세대들은 자녀들의 교육과 고향귀국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목표가 있었기에 근로현장을 중심으로 묵묵히 일을하여 가정을 일으켜 세웠다고 생각된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1:1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솟아오르는 아침해를 맞고 있을거야. 세계의 동방, 제일 먼저 아침해를 맞는다는 내 고향, 오, 고향이 그립...-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그대 그리고 나”에서 봤는데 시장에서 야채를 파는 여인이 고객를 붙잡고 하는 말이 “아줌마 더덕 사세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되던 당시 모택동(毛澤東)은 중공중앙 주석 겸 국가주석을 모두 맡게 되어 말 그대로 중국의 제1임자였다. 또한 나라 창립 말고 기타 모든 방면의 공로같은 것을 보아도 모택동이 중국에서 봉급이 가장 높아야 함이 마땅했다. 하지만 새 중국의 창립초기와 지난 세기 50년대 중반까지 중국에서 모택동보다 봉급이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1~2명이 아니고 여러명이 되었다고 한다. 그제날 우...- 10913
2014.08.04 11:18
- 10913
2014.08.04 11:18
-
[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김철균 1 인생의 가치관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그것을 가늠하는 표준이 다르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은 높은 관직에 오르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인정하고 어떤 사람은 한평생 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富)를 축적하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자호감을 느끼며 또 어떤 이들은 자기보다도 남을 위하고 사회와 나라에 기여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정한다. 즉 그것으로 인생의 가치관을 가늠한다. 그렇다면 순자는 그 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